씨티그룹(Citigroup)과 아폴로 글로벌(Apollo Global)은 북미 지역에서 250억 달러 규모의 사모 대출 및 직접 대출 프로그램을 위한 협력을 맺었다고 양사가 목요일 발표했다.
아부다비 국부펀드 무바달라 투자회사(Mubadala Investment Company)와 아폴로의 연금 및 퇴직 서비스 부문인 아테네(Athene)도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모 대출은 대규모 인수합병을 노리는 기업에 제공되는 대출이나 은행에겐 위험성이 너무 높다고 간주되는 대출을 포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