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내용 요약
- 스마트프렌, 인도네시아 최초로 VoLTE 서비스 출시
- 인도네시아는 미텔의 VoLTE 솔루션 도입하는 5번째 국가
- 미텔, 모바일 퍼스트와 실시간 통신 전략 지속적으로 구현
캐나다 오타와, Feb. 23, 2016 -- 실시간 비즈니스, 클라우드 및 이동통신업계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미텔(Mitel®)은 자사의 LTE 기반 음성 및 영상 통화 솔루션이 스마트프렌(Smartfren)의 Andromax LTE 모바일 기기 런칭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프렌은 미텔과 긴밀히 협력해 2016년 중으로 신규 모바일 서비스를 신속히 출시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대규모 서비스를 런칭한 미국의 T-모바일과 유럽의 3UK 등에 이어 미텔의 VoLTE 솔루션을 도입하는 5번째 국가가 됐다.
아시아 전역에서 도입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 모바일 솔루션은 스마트프렌의 4G LTE 도입 속도가 다른 국가들의 서비스 출시에 빛이 바랠 정도로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역내 모바일 사업자들은 혁신적인 시장 내 기업들과 over-the-top(OTT)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와 극심한 경쟁을 치루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텔의 소프트웨어 전용 VoLTE 솔루션은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과 신규 수익원 창출에 적합한 ‘신속한 서비스 출시’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다중 기기 서비스 공급을 지원하기 때문에 통신 사업자들은 액세스 네트워크 기술에 관계 없이 모든 접속 포인트와 기기를 대상으로 더욱 풍부한 통합 IP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미텔은 2012년 이후 각종 획기적인 모바일 서비스 도입을 지원해 왔는데 여기엔 첫 VoLTE 서비스, 첫 북미지역 리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CS) 실시, 첫 IMS VoWiFi 어플리케이션 개발, 첫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기반 IMS 도입 등이 있다. 미텔은 인도네시아 스마트프렌의 런칭을 통해 인도네시아 최초의 전국 VoLTE 서비스를 런칭을 지원하게 됐다.
발언
스마트프렌 및 신 아르마스 그룹(Sin Armas Group)의 크리스티앙 대이그노(Christian Daigneault) CTO는 “전 세계 VoLTE 서비스 런칭에 있어 비할 데 없이 탁월한 경험을 가진 미텔의 역량은 우리가 런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자신감을 더해준다”고 말했다.
테리 맥케이브(Terry McCabe) 미텔 모바일사업부 CTO는 “VoLTE는 스마트프렌 가입자들에게 인도네시아 시장 내 최상위 음성 서비스 경험을 선사하며 스마트프렌 네트워크 미래 혁신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며, “우리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서비스 혁신이 엄청난 잠재력이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스마트프렌이 공격적인 LTE 역량 구축으로 성장 중인 시장 내에 광범위한 신규 통신서비스를 도입할 발판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중요사실
- 미텔은 전세계 20대 모바일 사업자 가운데 15곳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 미텔은 18개국에서 VoLTE/VoWiFi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미텔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하고 있다(부스: Booth 7A21)
관련자료
- 미텔의 향후 계획
- 백서 다운로드 “Mobilizing Real-Time Communications”
- 동영상: 미텔의 새로운 Multi-ID
- 미텔의 VoLTE 솔루션
소셜 미디어
- 트위터: Mitel Enables Nationwide Voice and Video over LTE in Indonesia with Smartfren #VoLTE #ViLTE #smartfrencare
- 트위터: Smartfren first to deploy #VoLTE services to Indonesia. #ViLTE #smartfrencare
태그/키워드:
Smartfren, VoLTE, ViLTE, 4G, LTE
미텔(Mitel) 소개
미텔은 기업용과 모바일 통신분야 글로벌 시장의 리더로 하루 20억 건 이상의 기업용과 모바일용 통신을 연결하며, 고객사를 상대로 각 기업과 통신사들이 혁신적 서비스를 연결, 협업, 공급할 수 있게 한다. 미텔에 소속된 혁신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은 100여 국가 내 6,000만 명 이상의 기업용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기에는 전세계 모바일 서비스 사업자 순위 20위권 가운데 15위 안에 드는 업체를 비롯해 130곳의 모바일 사업자가 포함된다. 미텔은 실시간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를 독보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itel.com)와 트위터(@Mite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tel은 Mitel Networks Corporation의 등록상표이다.
기타 모든 등록상표는 관련 업체들의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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