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 Nestlé investing over $42M to open new facility in Ukraine amid the war
스위스 대형 식품 회사 네슬레(Nestlé)가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에 생산 공장을 신설하기 위해 400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556억원) 상당을 투자한다.
네슬레는 이번 주 초 우크라이나에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해당 계획을 통해 네슬레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에 투자하는 극소수의 글로벌 기업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침공하고 현재까지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로이터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추정 및 예상 통계를 인용, 해당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경제가 크게 추락했으며, 연내 35% 이상 추가 피해를 예상한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력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을 강행하면서 몇 주 동안 전국적으로 정전 사태까지 확산되고 있어서다.
네슬레의 이번 우크라이나 공장 신설은 생산 역량을 높일 뿐 아니라 우크라이나 경제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게 위한 투자를 목표한다.
우크라이나 북서부 볼린 주의 스몰리히브(Smolyhiv)에 세워질 새 공장은 우크라이나 현지와 유럽 시장에 제공할 네슬레의 조미료, 소스, 수프, 인스턴트 식품 생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슬레는 전쟁 발발 이전부터 생산 시설 3곳을 운영해왔고 58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향후, 신설 공장을 위해 150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알레산드로 자넬리 네슬레 동남부 유럽 시장 대표는 "식품 및 요리 중심지를 조성해 점진적인 일자리 증가를 보장할 뿐 아니라 고품질 상품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전 유럽 시민 수요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네슬레가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투자 의지를 확인한 점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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